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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식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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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들인 식물들 간단 정리 (준쿠스, 콩란, 히메 몬스테라) 새로 키우게 된 식물들이번에 새로운 초록이들을 맞이했다. 스프링 골풀(준쿠스), 콩란, 히메 몬스테라로 3가지 식물을 집에 새로 들였다. 플랜테리어를 위해 예전부터 인스타그램으로 염탐하던 온라인 식물가게에서 샀다. 그래서 오늘은 온라인 식물샵에서 구매한 3가지 식물들을 집에서 키우기 위해 간단하게 정보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온라인 식쇼핑식물과 플랜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아마 가장 초반에 팔로우하게 된 인스타그램의 식물가게에서 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대한만큼 정말 실망이 컸던 이번 식쇼.. 정말 이번을 마지막으로 웬만하면 식물들은 직접 가서 상태들을 보고 신중히 결정해서 사야겠다고 결심했다. 솔직히 저렇게 꼼꼼하게 포장해서 오는데도 식물들의 기본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이젠 못 믿을 것 같다. 조금 ..
초보식집사의 식물키우기 시작 (청수국, 로즈마리, 테이블 야자, 올리브 나무) 식물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식집사의 여정식물에 관해 관심도 없었고, 지식도 없던 내가 식물을 키우게 된 과정과 키우고 있는 모습을 기록하려고 한다.이 집에 이사 오고 처음 들이게 된 식물은 청수국이다. 그 뒤로 테이블 야자, 올리브 나무, 로즈마리를 데려와서 키웠다.오늘은 이 식물들과 나의 첫 만남에 관한 기록과 사진들을 조금 남겨볼 생각이다. 식물에 관심도 없던 내가 반려식물을 키우게 되다나는 원래 식물을 좋아하지 않았다.그저 비슷해 보이는 초록색 풀들을 뭐하러 돈주고 사고 키우는지 이해를 못했었다. 심지어 남자친구에게도 꽃이나 풀에 별로 관심이 없으니 어쩌다 한번이면 몰라도 굳이 선물해 줄 필요는 없다고 매번 말했다. 어차피 관리를 못해서 죽일 바에 손을 안 대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항상 조..